베트남 공안이 최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개인정보 불법 도용 및 판매 혐의로 기소하고 구속했어요. 이 학생은 불법으로 시스템에 접근해 2천만 개의 개인정보를 도용한 뒤 이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요.
베트남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어요. 특히 미성년자가 대규모 개인정보 도용에 연루된 것이 주목되고 있어요.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도 베트남 내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댓글
닉네임은 자동으로 정해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