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칸호아 공안 감시단이 닌호아 지역 인민위원회와 회의를 열었어요. 주요 안건은 외국인의 입국, 출국, 체류 규정 준수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었어요.

닌호아 지역에는 현재 약 8,880명의 외국인이 거주 중이에요. 지난해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입국한 외국인은 559,000명을 넘었어요. 관광, 업무, 친인척 방문, 결혼 등 다양한 목적으로 머물고 있다고 해요.

공안은 이번 회의에서 숙박업소 32곳과 주민 40가구를 대상으로 외국인 임시거주 신고 의무를 다시 한 번 강조했어요. 특히 외국인 고용 시 노동허가증 확인과 법 위반 혐의자 신고 협력을 당부했어요. 앞으로 외국인의 불법 체류, 불법 노동, 테러 위험 등을 더 철저히 감시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