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호아 주 닌호아 교통경찰 분소는 5월 15일 레 두이 쩌우(26세, 닥락 주 거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 기록을 작성했어요. 운전자는 교통 신호를 무시하고 국도 1호선에서 차선을 침범한 혐의를 받고 있어요.
사건은 5월 14일 오후 국도 1호선 순찰 중에 적발됐어요. 경찰이 화물차(등록번호 78H-022.xx)에 정지 신호를 내렸지만, 운전자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 남북 방향으로 달아났어요. 이는 다른 차량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이었어요. 경찰은 이후 현장 조치를 통해 차량을 멈추고 검사했어요.
운전자 쩌우는 신호 불이행과 차선 침범 두 가지 위반으로 총 6400만 동의 벌금을 부과받았어요. 추가로 면허 4점이 차감되고 11개월간 운전면허가 정지돼요. 이 사건은 국도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의 무분별한 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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