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정오, 호치민에서 온 여행 가이드 L.N.T.H씨가 관광객 그룹을 이끌고 나트랑 빈하이 지역의 한 홈스테이에 도착했어요. 저녁 6시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가이드는 자신의 방이 침입당했다는 걸 발견했고, 삼성 갤럭시 S10 휴대폰과 샤오미 태블릿이 사라져 있었어요.
현지 빈하이 지역 공안이 즉시 출동해 현장을 조사했어요. 수사 결과, 전과가 많고 이 지역을 자주 드나드는 쌈 반 닙(1996년생)이 용의자로 지목됐어요. 공안이 그를 소환해 조사한 결과, 용의자는 침입 절도 혐의를 모두 인정했어요.
현지 공안은 도난당한 물품을 모두 회수했고, 물품 가격을 평가한 뒤 피해자에게 돌려줬어요. 용의자는 현재 2개월간의 구속 조사 결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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