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분류
생활·공공
최근 7일 0건정전·단수, 교통·인프라, 의료·보건, 행정 공지처럼 생활 동선에 바로 닿는 소식
호치민 기준 최근 7일 새 발행은 없고, 기존 발행분을 최신순으로 보여줘요.
호치민 최신 소식
호치민의 생활·공공 흐름만 최신순으로 좁혀봤어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교차로 노란 그물 표시, 안에서 멈추면 최대 60만 동 벌금호치민 중심가 교차로에 노란 그물눈 표시(vạch mắt võng)가 새로 도입됐어요. 이 안에서 멈추면 오토바이는 최대 40만 동, 자동차는 최대 60만 동 벌금이에요.
호치민생활·공공6월 11일 오후 호치민 집중호우, 떤선녓 공항 비행기가 푸꾸옥까지 갔어요6월 11일 오후 호치민 집중호우로 떤선녓 공항 항공편이 대거 지연됐고, 착륙 못 한 일부 항공기는 푸꾸옥·껀터까지 수백 킬로미터를 우회했어요.
호치민생활·공공영업정지 중에도 진료 강행한 호치민 치과, 추가 18개월 정지 처분 받았어요호치민 보건국이 영업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진료를 계속한 치과와 무허가 진료 한의원 등에 과징금과 최대 18개월 추가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어요.
호치민생활·공공입주민이 반대하면 에어비앤비 못 운영? 호치민 단기 임대 규제 논의 시작호치민시 관광청이 단기 아파트 임대 운영에 입주민 동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ADbe-jib베트남 월세·상가, 한인 매물 한눈에 비교해요매물 둘러보기 →
호치민생활·공공고속도로 앞차 바짝 따라붙기, 교통감시 카메라에 걸려 500만 동 벌금호치민~롱탄~저우저이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고 달리던 운전자가 교통감시 카메라에 적발돼 500만 동 벌금과 면허 2점 감점을 받았어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식품 안전 집중 점검, 한 달 만에 532곳 적발됐어요2026년 식품안전 행동의 달(4월 15일~5월 15일) 동안 호치민시 3,659개 업체를 점검해 532곳을 적발하고 약 4억 9,660만 동의 과태료를 부과했어요.
호치민생활·공공우비 자락이 핸들·백미러·방향지시등을 가린다, 호치민 우기 오토바이 주의보호치민 교통경찰이 우기 오토바이 운전 중 망토형 우비 착용 위험을 공식 경고했어요. 우비 자락이 핸들, 백미러, 방향지시등을 가리거나 바퀴에 끼여 낙차·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8개 구역, 6월 12~16일 심야 단수 예정호치민 8개 구역에서 6월 12일 밤부터 16일까지 구역별로 단수가 예정돼 있어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뎅기열, 작년보다 64% 빠르게 번지고 있어요호치민시 올해 상반기 뎅기열 확진자가 17,718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4.6% 급증했고, 168개 읍·면·동·특구 전 지역에서 환자가 나왔어요.
호치민생활·공공퇴근길 호치민 도로가 강이 됐어요, 6월 11일 폭우 침수 현장6월 11일 오후 호치민시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응우옌반코이 거리 등 주요 도로가 침수됐고, 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도 약 1시간 30분째 물이 빠지지 않고 있어요.
호치민생활·공공인도로 오토바이 타다 카메라에 찍혔어요, 과태료 최대 600만 동호치민 항싸인 교통경찰대가 5월 1일 이후 1개월 이상 단속해 인도 주행 오토바이 529대에 위반 통보를 보냈어요.
호치민생활·공공에볼라, 베트남도 긴장했어요, 호치민 공항 검역 강화된 이유WHO가 에볼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자, 호치민시 보건당국이 떤선녓 공항 등 입국자 검역을 강화했어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5월 30일까지 가짜 상품 집중 단속 중입니다호치민시가 5월 30일까지 위조품·저작권 침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어요. 시장·쇼핑몰·온라인 플랫폼 모두 포함돼요.
호치민생활·공공호치민 11개 구역 단수 예정, 6월 10~13일 밤 시간대 확인하세요호치민시 11개 구역에서 6월 10~13일 밤 시간대에 단수가 예정돼 있어요.생활·공공 소식 받기
호치민의 생활·공공 흐름을 카톡이나 이메일로 이어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