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북부 바이당 거리(Bắc Nha Trang)가 반복되는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도로 폭이 좁아서 차 한 대만 세워 놔도 다른 차량이 지나가기 어려운 구조인데, 주차 금지 표지판이 버젓이 있는데도 단속을 피해 며칠씩 세워두는 차량이 속출하고 있거든요.
더 황당한 건 일부 차주들이 번호판 위에 방수포를 덮어 가린다는 거예요. 단속반이 와도 차량 번호를 바로 확인하기 어렵게 하려는 꼼수인 셈이죠.
칸호아성 교통경찰은 이미 여러 차례 단속해 위반 차량에 조치를 취해왔고, 앞으로 주차 금지 구역 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댓글
닉네임은 자동으로 정해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도 돼요.